童謡×ポストロック
  • New Album
  • and 1st Album
  • 'Yusan' 'IroAwase'
  • OUT Wednesday 8th November.
遊山
  • 유산
  • DDCB-12251
    JPY1,944
  • 1. I'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
  • 2. Mogamigawa Funauta
  • 3. Antagata Dokosa
  • 4. Mari to Tonosama
  • 5. Tsukinu Kaisha
  • 6. Akatonbo
色あはせ
  • 이로아와세
  • DDCB-12252
    JPY2,500
  • 1. Hotarukoi
    2. Machibouke
  • 3. Satoukibi Batake - Umi
  • 4. Kagome Kagome
    5. Takibi
  • 6. Shabon Dama
  • 7. Anomachi Konomachi
  • 8. Kokiriko Bushi
    9. Yashi no Mi
  • 10. Londonderry Airr

유산

전작「이로아와세」에서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동요로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킨「키오쿠좌」. 한층 더 진화한 야심찬 두번째 앨범「유산」의 총 6곡 샘플영상 입니다.

전작에 이어 시카고 일렉트로니카 음악으로 유명한 ‘존 맥켄타이어 (Tortoise)’ 와 ‘오노세이겐’ 이 제작에 참가.
‘츠츠미유키히코’ 나 ‘구우키코우단’ 이 높게 평가한 전작 이상의 수준을 보여주는 이번 작품은 새롭게 ‘츠치야미본드’의 기타리스트 ‘카메사카스구루’ 를 비롯해 여러 서포트 뮤지션들을 영입해 저먼록을 떠오르게 하는 진한 록음악의 색채가 가미 되었고 몰아치는 비트와 더불어 한층 더 음악적인 어휘가 늘어난 내용이 되었다.

2017년 11월 8일,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유통되지 않았던「이로아와세」와 함께 그 센스와 연주 그리고 사운드까지 하이퀄리티의 두 작품이 동시 발매가 결정.

이로아와세

일본의 동요나 민요를 연주하는 화제의 밴드「키오쿠좌」의 데뷔앨범「이로아와세 (색깔 맞추기) 」의 총 10곡 샘플영상입니다.

2015년 돌연, 일부의 음반매장에서만 판매하기 시작한 앨범「이로아와세」.
시카고 일렉트로니카 음악으로 유명한 ‘존 맥켄타이어 (Tortoise)’ 와 ‘오노세이겐’ 등의 유능한 뮤지션들이 제작에 참여한 이 앨범에는 ‘카고메카고메 (아이들 놀이)’ 나 ‘호타루코이 (반딧불이 사랑)’ 등의 일본동요를 시티팝과 포스트록 스타일로 연주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. 이 작품은 전국적으로 유통된 것은 아니지만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앨범이 되어 있던 것을 ‘기쿠치코우세이’ 나 ‘츠츠미유키히코’, ‘구우키코우단’ 등에 의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.

2017년 미니앨범「유산」이 완성되고 발매에 맞춰「이로아와세」의 정식발매 또한 결정 되었다. 음악적인 센스와 연주테크닉, 그리고 사운드까지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두 작품이 동시발매 되게 되었다.